김다예 졸업연주회

Last updated on 2017-10-25

 

파주시에 근무하는 김규일 보건소장의 차녀인 김다예 졸업연주회가 11월 19일(일)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예술관 콘서트홀(49동)에서 개최된다.

이날 연주회는 오후 1시30분부터 시작되며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7번 등을 연주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음악적 재능을 무대에 올리는 기회가 된다.

서울대에서는 보통 10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두달여간 문화관(73동)과 음대 예술관(49동) 콘서트홀에서 졸업연주회와  발표회를 연다. 학생들이  긴 시간 동안 갈고 닦은 음악적 기량을 아낌없이 내보일 뿐만 아니라 서로의 연주회를 찾아가 학창시절의 마무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2008년부터는 학생들의 소리가 담긴 모든 졸업 연주를 CD와 DVD로 만들어 음대(55동) 도서실(104호)에서 보관하고 있어 졸업연주회가 지나서도 졸업생들의 연주곡을 누구나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