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금옥의 수채화 풍경

수채화는 채색하는 도중에 수분이 증발하여 색상에 변화가 생기거나 완전히 같은 색상을 만들기 어려운 특징있지만  경쾌하고 신선한 느낌을 준다. 피사체를 카메라로 쉽게 찍어 내는 지금 시대에 그림은 개인의 탐미적 행위가 반영되는 작가의 온전한 창작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편집자-

 

 

 

박금옥 파주시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