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경의 공개습작2

Last updated on 2017-10-21

 

그림도 실생활과 같다. 지체 없이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림은 미리 생각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제작 중에 사상이 변하면서 그림도 변한다.
그리고 완성 후에도 보는 사람의 마음상태에 따라서 변화한다.
예술은 슬픔과 고통을 통해서 나온다
– 파블로 피카소-

 

최연경 파주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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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경의 공개습작1회와 중복된 작품이 있어 2017.10.21일에교체하였습니다. -파이 편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