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한끼 값으로 파주를 관광하는 법

Last updated on 2017-09-26

파주시에서는 지난 5월부터 전통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이 20명 이상이면 무료 셔틀버스를 제공하여 DMZ땅굴 또는 광탄 마장호수, 적성 출렁다리 관광지중 1개소를 투어하는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시행되고 있지만 파주지역의 유명한 관광지를 거의 무료로 투어할 수 있어 인기가 있다.

최근에는 경로당이나 친목단체에 회원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으며 가장 적은 경비로 전통시장 장날도 보고 관광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투어도 간단하다. 관광일자를 정하고 20명 이상을 모집해 방문할 상인회장에게 신청 접수하면 신청한 출발지로 셔틀버스롤 보내 준다.

○ 운영 기간 : 2017년 5월〜12월(40회 운영)

○ 이용 조건 : 이용자 사전신청(출발 2주전), 전통시장 당일 1만원 이상 구매

* DMZ 땅굴관광(도보) 및 버스(45인승) 제공, 감악산 출렁다리․마장호수는 입장료 없음

○ 이용 대상 : 전통시장이용 및 관광예정인 단체20명이상나 개인

* 미취학아동은 보호자동반 필수이며, 관광코스는 DMZ또는감악산또는마장호수 중 택 1

<파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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