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만의 DMZ사람들' 사진전

보낸 사람 민통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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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 사람 민통선
보낸 사람 민통선
보낸 사람 민통선
보낸 사람 민통선
보낸 사람 민통선
보낸 사람 민통선
보낸 사람 민통선

<김중만 작가 인터뮤 내용>
김 작가는 인터뷰에서 “다큐영화제와 함께 사진전을 준비하며서 작가생활 38년 만에 사진을 망쳤다.” “DMZ는 기존의 생각과는 다르게 너무나 평온한 곳이었으며, 젊은이들을 비롯 사람들에게 DMZ의 긴장감을 보여주고 싶었으나 사진에 담고자 했던 환상과는 전혀 다른 곳이었다” “DMZ는 그 가치가 중요하기에 어떻게든 보전되고 소통이 이뤄져야만 하는 공간으로서 DMZ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이 가는 곳”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