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나시나요

금촌에 오래된 벗꽃이 농어촌공사 마당에 있었다.
벗꽃이 한창일때는 먹을 것을 싸와서 밤소풍을 즐기던 곳이다.

그러나 올해는 볼 수 없었다. 건물신축 공사로 벗꽃이 없기 때문이다.
새로운 건물이 들어 서면 색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겠지만 밤에 더 화사했던 벗꽃을 다시 볼 수는 없을 것이다.
아쉽다.

보낸 사람 자연경관
보낸 사람 자연경관
보낸 사람 자연경관
보낸 사람 자연경관